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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Bowie

작성자 조렌즈 까르띠스(ip:)

작성일 2020-08-25 15:38:07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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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위는 끊임 없이 매번 변신을 시도 했다.


그 변신이 매번 성공한건 아니었다.


대중의 호감을 얻을때도 있었고, 외면을 받을때도 있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는 항상 변신을 시도 했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서 보위의 위대함을 느꼈다.




"마침내 나는 일어섰다.


그리고 한발을 내디뎌 걷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 그리고 그 끝이 어딘지는 알수는 없지만,


그러나 나는 걷는다.


그렇다,  나는 걸어야만 한다."


-알베르토 자코메티-





내가 느끼는 위대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타성에 빠지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며 실험을 하고 새로움을 추구 한다.


물론 그러한 시도들이 매번 대중의 열광을 불러 일으킨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다.


어느 정도의 부와 명예, 성공을 손에 쥔다면 가진걸 지키기 위해 부담을 느끼고 겁을 낼 법도 하지만 멈추는 법이 없다.


그들은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불나방 같다.


그리고 나는 거기에 매료된것 같다.


보위는 암투병을 하면서 곧 다가올 자신의 죽음 조차 예술로 승화 시켰다.



미안하지만  나는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겠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 하지 않겠다.


한번은 너무 심플하고


세번은 머리 아프다.


딱 두번에서 멈추겠다.


보위를 보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번 보위 컬렉션을 통해서 보위의 메세지와 조렌즈의 위트를 담아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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